제14회 산해문화상 수상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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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문화원은 제14회 산해문화상(애향) 수상자로 문덕복(57세/서울아산병원 의사) 박사를 선정하였다.
시상은 2025년2월 ‘제49차 울진문화원 정기총회’ 에서 수여한다.
수상자는 울진 출신으로 울진고등학교를 나왔으며,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여 의료분야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울진사람들에게 병원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였다. 간이식분야에서 세계적인 성공(봉사, 강사, 논문 등)을 거두었으며, 언제나 지역민에게 따뜻한 인술을 베푸는 자랑스런 울진의 인재다.
○ 산해문화상은 향토문화의 선구자이신 산해(山海) 전영경(田永璟, 1897년∼1979년)
선생의 덕업을 숭앙하고 문화, 교육, 애향, 효행, 봉사 등에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를 포상하여 선진 울진문화를 창달하고자 울진문화원에서 수여하는 상이다.
시상금은 300만원이다. 산해문화상은 산해 선생의 유족이 전액 출연한 기금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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